[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이석훈이 트레이드 마크인 안경 없는 민낯을 공개했다.
20일 밤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SG워너비 이석훈과 매니저 이근묵 씨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이석훈은 안경 없이 민낯으로 운전하며 목을 풀었다.
이와 관련 이근묵 매니저는 "이석훈이 평소엔 안경을 잘 안 쓴다. 집에서는 눈이 작아지는 안경을 쓰고, 밖에서는 렌즈를 끼고 방송에 나올 땐 알이 없는 안경을 쓴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이근묵 매니저는 "사실 저도 처음에 안경 안 쓰고 뵀을 땐 3초간 못 알아본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스튜디오에서 VCR을 보던 이석훈은 "이 자식이"라고 웃음을 터뜨렸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