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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X장동윤 '늑대사냥', 예고편 속 강렬 스토리
작성 : 2022년 08월 04일(목) 18:48

늑대사냥 예고편 / 사진=늑대사냥 예고편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늑대사냥'이 올여름 강력한 하드보일드 서바이벌 액션을 예고했다.

4일 영화 '늑대사냥'(감독 김홍선·제작 콘텐츠지) 론칭 예고편이 공개됐다.

'늑대사냥'은 극악무도한 범죄자들을 태평양에서 한국까지 이송해야 하는 상황 속, 지금껏 보지 못한 극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 하드보일드 서바이벌 액션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필리핀에서 한국으로 극악무도한 범죄자들을 호송할 거대 화물선 타이탄호의 외내부 모습으로 시작했다. 범죄자들, 형사팀들, 탑승자들이 속속히 배에 탑승하게 되고 태평양으로 향하는 과정 속, 극한 상황이 펼쳐질 것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무엇보다 '인간 스스로 먹잇감이 되다'라는 의미심장한 카피와 하드보일드 서바이벌 액션이라는 장르와 만나 앞으로 펼쳐질 파격 그 이상, 미친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변신' '기술자들' '공모자들'를 연출한 김홍선 감독이 각본, 연출을 맡았다. 배우 서인국, 장동윤, 최귀화, 성동일, 박호산, 정소민, 고창석, 장영남, 손종학, 이성욱, 홍지윤 등이 파격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늑대사냥'은 9월 28일 개봉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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