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스포츠
포토
스투툰
'카터' 주원 "7년 만에 영화, 너무 욕심났던 작품"
작성 : 2022년 08월 02일(화) 11:40

카터 주원 / 사진=넷플릭스 제공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카터' 주원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2일 오전 넷플릭스 영화 '카터'(감독 정병길·제작 앞에있다)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자리에는 정병길 감독과 배우 주원이 참석했다.

'카터'는 의문의 작전에 투입된 카터(주원)가 주어진 시간 안에 자신을 되찾고 미션을 성공시켜야만 하는 리얼 타임 액션 영화다.

이날 주원은 7년 만에 영화 '카터'로 복귀한 소감에 대해 "이 작품을 기다리지 않았나 싶다. 영화를 오랜만에 찍으면서 이 작품은 꼭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대본을 처음 봤을 때, 이게 가능할까란 생각을 많이 했지만, 시도해보고 싶었다. 또 이게 잘 나온다면 제 필모그래피에 엄청난 작품이 될 것 같단 생각에 도전해 보고 싶었다. 너무 욕심났다"고 말했다.

'카터'는 5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스투 주요뉴스
최신 뉴스
포토 뉴스

기사 목록

스포츠투데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