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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반기행' 신성우 "미대 조각 전공, 가수에 뜻 없었다" [TV캡처]
작성 : 2022년 07월 29일(금) 20:32

백반기행 / 사진=TV조선 백반기행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백반 기행' 가수 신성우가 연예인에 뜻이 없었다고 알렸다.

29일 저녁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 기행'에 신성우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허영만은 "미술을 전공했다고 들었다"라고 말했다. 신성우는 "맞다. 조각을 전공했다. 철조를 굉장히 좋아했다. 독일로 유학을 가려고 했는데 학비가 싼 대신 생활비가 너무 비쌌다"라고 아렸다.

이어 "당시 가수 활동을 하면 학비를 벌 수 있을지 않을까 생각해서 가수를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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