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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10년 파트너' 무학에 유니폼 액자 전달
작성 : 2022년 07월 29일(금) 18:38

사진=경남FC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프로축구 경남FC가 10년 간 함께 동행한 주류 및 음료 관련 사업체 무학에 감사함을 표했다.

경남은 "29일 박진관 대표이사가 창원시 마산회원구 봉암동에 위치한 무학 본사를 찾아 최재호 무학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등에게 유니폼이 담긴 액자를 전달했다"고 같은 날 밝혔다.

무학은 지난 2013년부터 경남의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 했다. 해마다 경남과 상생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최재호 무학 회장은 "경남이 초반 부침을 극복하고 좋은 흐름을 보여주고 있어 지역기업 입장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K리그2에서 K리그1으로 승격할 수 있기를 늘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경남 박진관 대표이사는 "늘 애정을 갖고 경남의 성장을 바라는 무학에 감사함을 느끼고 있다"며 "지역 기업과 지역 구단이 함께 발전하는 좋은 선례를 남기고 도민들이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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