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연중 라이브' 김연아-고우림의 데이트 목격담이 언급됐다.
28일 밤 방송된 KBS2 '연중 라이브'에서는 예비부부 김연아-고우림의 열애설을 조명했다.
이날 김연아-고우림의 열애설을 최초 보도한 기자는 "주로 두 사람의 데이트 방식은 차량 안이나 자택에서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데이트 장면이 포착된 모습과 관련해선 "분위기가 따뜻했다. 여왕 모시듯이 케어했다. 말 그대로 보기에도 달달한 느낌"이라고 말했다.
앞서 김연아와 고우림은 3년 열애 끝 10월 중 결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2018년 한 아이스쇼에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김연아가 해당 아이스쇼에 참여했고, 포레스텔라는 축하 공연을 맡았다. 공교롭게도 해당 날짜는 5월 21일 부부의 날로, 두 사람의 열애와 함께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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