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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소중한 "'화생성 유방암' 곽승희, 항암치료 후 백일잔치 하고 싶다고"
작성 : 2022년 07월 21일(목) 07:47

사진=인간극장 방송 캡처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인간극장' 소중한 씨가 곽승희 씨를 위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21일 방송된 KBS1 교양 프로그램 '인간극장'은 5부작 '내겐 너무 소중한 그녀' 4부로 꾸며져 희귀암인 화생성 유방암 2기 투병 중인 곽승희(36) 씨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곽승희 씨는 동거연인인 소중한 씨와 함께 부모님을 만났다.

소중한 씨는 곽승희 씨 아버지에게 "워낙 승희가 씩씩해서 제가 지칠 틈이 없다"고 했고, 아버지는 "씩씩한 모습 보면 안쓰럽다"고 안타까움을 전했다.

이후 소중한 씨는 혼자 조용히 차를 몰고 나왔다.

소중한 씨는 "(곽승희가) 수술한지 1년 정도 지났고 항암 치료, 방사선 치료 끝낸지 백일 정도 됐다. 승희가 맨날 자기 백일 잔치할 거라고 했다. 서프라이즈까지는 아니지만 뭐 좀 해주고 싶다"며 케이크를 구입했고, 케이크에 문구도 새겨넣으며 애정을 드러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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