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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영 "'우영우' 동그라미 역할 부담, 수연 역으로 오디션"(씨네타운)
작성 : 2022년 07월 20일(수) 11:29

주현영 / 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씨네타운' 주현영이 '우영우' 동그라미 역할에 부담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서는 배우 주현영이 출연했다.

이날 주현영은 최근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ENA 채널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이하 '우영우')와 관련한 이야기를 나눴다.

주현영은 "'우영우' 배우 단톡방이 있는데 매일 애기한다"며 "'솔직히 무섭다고 한다. '시청률 무슨 일이냐'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이야' '안 믿긴다'는 얘기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주현영은 '우영우' 오디션 관련 비하인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주현영은 극 중 우영우(박은빈)의 친구 동그라미 역으로 활약 중이다. 그러나 오디션에서는 동그라미가 아닌, 우영우의 변호사 동기 수연 역을 도전했다고.

그는 "동그라미가 자신이 없었다. 감초 역할이라 어렵고 부담될 것 같았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런데 감독님이 다정하고 단호하게 수연 역할 생각해 둔 배우가 있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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