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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타운' 주현영 "'청룡시리즈어워즈' 신인상, 친언니와 축하주 마셔"
작성 : 2022년 07월 20일(수) 11:22

주현영 / 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씨네타운' 주현영이 '청룡시리즈어워즈'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서는 배우 주현영이 출연했다.

주현영은 쿠팡플레이 예능프로그램 'SNL 코리아' 속 '주기자가 간다'에서 신입 기자 역할로 사랑을 받았다. 이에 전날 개최된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이하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예능 부문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주현영은 "촬영 전날 일정이 있으면 술을 먹지 않는다. 그런데 어제는 친언니가 축하주를 사 왔더라. 그래서 언니랑 와인 한 잔을 마셨다"고 말했다.

또한 주현영은 최근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예전에는 인기 실감할 기회들이 없었다. 코로나도 심하니 주 기자 영상을 올라올 때도 반응을 알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요새는 안 난다면 거짓말이다. 너무 많은 분들이 알아봐주신다"며 "특히 어제 '청룡시리즈어워즈'에 있는 게 안 믿기더라. 마냥 행복하고 벅찼다. 내가 누려도 되나 싶기다가도 그냥 즐기자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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