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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희귀암 투병 곽승희 "손가락 통증, 이제 약 안 먹고 싶어" [TV캡처]
작성 : 2022년 07월 19일(화) 08:17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인간극장' 곽승희 씨가 뼈에 통증을 느꼈다.

19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은 '내겐 너무 소중한 그녀' 2부로 꾸며져 희귀 암인 화생성 유방암 2기 투병 중인 곽승희(36) 씨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곽승희 씨는 손가락에 불편함을 느껴 정형외과를 찾았다. 진료를 기다리던 중 그는 "4월 초에 어깨랑 쇄골이 너무 아파서 저는 암이 전이된 줄 알고 엑스레이를 찍었다. 그런데 문제가 없대서 뭔가 싶었는데, 코로나에 걸려 이로 인한 근육통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암이 뼈로 전이됐을까 봐 걱정을 드러냈다. 곽승희 씨는 의사에게 "손가락이 불편한 게 자주 불편하고 시리기도 한다. 무릎도 굽힐 때 많이 불편하다"고 말했다.

이후 골밀도 검사를 받고, 정상 소견을 받자 "저는 이상을 느끼는데, 검사 결과는 정상이라고 하니까 다행인 한편, 그런면 이건 어떻게 하나 싶다. 약 먹으면 된다고 하시긴 했는데, 이제 약 안 먹고 싶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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