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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곽승희 "화생성 유방암 투병, 탈출구는 춤" [TV캡처]
작성 : 2022년 07월 18일(월) 08:12

곽승희 / 사진=KBS1 인간극장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인간극장' 곽승희 씨가 춤을 향한 열정을 드러냈다.

18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은 '내겐 너무 소중한 그녀' 1부로 꾸며져 화생성 유방암 2기 투병 중인 곽승희(36) 씨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곽승희 씨는 1년 전 화생성 유방암 2기를 진단받았다고 밝혔다. 화생성 유방암은 전체 유방암의 1%에 해당하는 희소암이고 5년 생존율은 40%다.

이와 관련해 곽승희 씨는 "저는 투병 초기보다 조금 시간이 흐른 뒤 알게 됐다"며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랑 반려동물을 두고 못 간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그런 그는 춤인 '힐링 커뮤니티 댄스'를 통해 심신을 치료하고 있다. 그는 "탈출구, 도피구로 찾았던 게 춤이었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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