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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 母 "딸 일주일 8회 음주, 술 줄이고 피부 좋아져"(빼고파)
작성 : 2022년 07월 16일(토) 23:01

고은아 모녀 / 사진=KBS2 빼고파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고은아 어머니가 '빼고파' 촬영 전 딸의 음주 생활을 폭로했다.

1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빼고파'에서는 3개월 동안 동고동락한 반장 김신영과 멤버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고은아는 다이어트 후 건강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어머니와 함께 병원을 방문했다.

고은아 어머니는 딸에게 "병원에 와서 네가 이걸 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신기하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고은아는 "솔직히 겉모습은 건강해진 것 같은데 속을 열어 봐야 한다"며 건강검진을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건강검진을 하기 전 고은아 모녀는 문진표를 작성했다. 문진표에서 음주 관련 이야기가 나오자 고은아 어머니는 "너 솔직히 '빼고파' 촬영 전까지만 해도 일주일에 8회 술을 먹었다. 난 너 때문에 일주일이 8일인 줄 알았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딸에게 "너 '빼고파' 촬영하고 술 많이 줄였다. 그래서 피부도 좋아진 것"이라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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