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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김윤자 "나이 60에 22학번 새내기로 학교 입학, 행복해" [TV캡처]
작성 : 2022년 07월 11일(월) 08:05

인간극장 / 사진=KBS1 인간극장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인간극장' 김윤자 씨가 22학번 새내기로 학교에 다닌다고 말했다.

11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은 '22학번 김윤자입니다' 제1부로 꾸며져 목장에서 일을 하는 윤자 씨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윤자 씨는 새벽부터 분주하게 단장을 하는 모습이었다. 김윤자 씨는 올해 22학번 대학 새내기가 됐다고 알렸다.

그는 "집에만 있으면 꾸밀 일 없지만 학교 갈 때는 나한테 투자를 한다"고 알려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즐겁다. 지금은 김윤자가 아니냐. 오로지 이 시간만큼은 김윤자라 좋다. 새벽에 일어나서 즐겁게 학교를 가니깐 너무 기쁘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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