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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는 살아있다' 이유리 "역대 가장 센 캐릭터, 고함 지르며 행복해"
작성 : 2022년 06월 22일(수) 15:16

마녀는 살아있다 이유리 / 사진=팽현준 기자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마녀는 살아있다' 이유리가 작품 참여 소감을 밝혔다.

22일 오후 TV조선 새 토요드라마 '마녀는 살아있다'(극본 박파란·연출 김윤철)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돼 김윤철 감독, 배우 이유리, 이민영, 윤소이, 정상훈, 김영재, 류연석이 함께했다.

이날 주인공 공마리 역의 이유리는 "(비주얼을) 조금 세게 가꿔봤다. 포스터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새로운 비주얼이 나온다. 저도 너무 신나게 촬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거의 불도저다. 스톱이 없다. 오로지 직진만 있다. 제가 맡은 캐릭터 중 가장 걸크러시하고 고함도 많이 지른다. 행복하다"고 말했다.

'마녀는 살아있다'는 산 날과 살 날이 반반인 불혹의 나이에 각자 죽이고 싶은 누군가가 생겨버린 세 여자의 이야기를 다루는 미스터리 블랙 코미디다. 25일 밤 9시 10분 첫 방송 예정.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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