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김포공항)=방규현 기자] 헐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17일 오후 서울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톰 크루즈의 이번 내한은 영화 '탑건'(1987)의 35년 만에 후속작 '탑건: 매버릭'의 한국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한편, '탑건: 매버릭'은 교관으로 컴백한 최고의 파일럿 매버릭(톰 크루즈)과 함께 생사를 넘나드는 미션에 투입되는 새로운 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항공 액션 블록버스터다. 국내에서는 오는 22일 개봉한다. 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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