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런닝맨' 유재석이 지석진의 정보를 무시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은 '미국 주식 투자' 레이스로 꾸며져 멤버들의 투자 게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미국 주식 투자 레이스를 펼쳤다. 월스트리트에서 일을 하는 상황극을 시작한 지석진은 멤버들에게 "내가 테슬라 주식 흐름을 아주 잘 알고 있다"며 "다 내 얘기를 들어야 한다"고 알렸다.
하지만 이를 들은 유재석은 무시하며 "부자 되세요"라고 건성으로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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