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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오늘(10일)부터 열리는 홈 KT 3연전 스페셜 매치데이로 진행
작성 : 2022년 06월 10일(금) 11:04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오늘부터 12일까지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진행되는 KT위즈와의 홈 3연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롯데는 "오늘(10일)부터 열리는 KT와의 주말 3연전 동안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우선 10일은 FITI시험연구원과 함께하는 행사로 진행된다. FITI시험연구원은 섬유패션 및 소비재, 환경분야는 물론 자동차, 건축, 전기전자재료 등 산업분야에서 시험, 검사, 인증, 심사, 교육, 컨설팅, 연구개발 등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종합시험인증기관이다. 구단은 FITI시험연구원과 2021 시즌부터 업무협약을 맺어 상품에 대한 안전성을 도모하고 고객 신뢰도 확보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11일은 올해 황금사자기 고교야구 대회에서 48년 만에 우승을 탈환한 경남고와의 특별한 행사가 마련된다. 이날 시구는 황금사자기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한 경남고 나윤호 선수가, 시포는 주장 김범석 선수가 맡는다. 또 경남고 우승을 축하하는 300만 원 상당의 야구 용품 지원 전달식도 함께 진행된다.

3연전 마지막 날인 12일은 볼보 아이언모터스와 함께하는 행사가 열린다. 이날 경기 전 볼보 아이언모터스 김민규 대표가 시구자로 나서 롯데의 승리를 기원한다. 볼보자동차 공식 딜러사인 아이언모터스는 부산∙경남의 대표 향토 기업으로 부산 해운대와 광안, 경남 창원과 김해에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등을 통해 볼보자동차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이외에도 구단은 10일과 11일 롯데 구단에 많은 사랑을 베풀어 준 팬 분들을 위해 팬이 챔피언이라는 의미를 담은 FAN-PION 시리즈를 마련한다. 이틀간 ZEP에 구축된 메타버스 G-UNIVERSE 내에서 FAN-PHOTO 전시회를 열고, 사진을 업로드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가장 많은 '좋아요'를 획득한 팬에게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11일에는 오랜 기간 롯데 구단을 사랑한 팬을 찾는 '찐팬납시오' 오프라인 이벤트가 경기 전 그라운드 내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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