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최고의 피지컬을 자부하는 100명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다.
8일 넷플릭스 측은 서바이벌 예능프로그램 '피지컬: 100' 론칭 소식을 전했다. '피지컬: 100'은 가장 강력한 피지컬을 가진 최고의 '몸'을 찾기 위해, 최강 피지컬이라 자부하는 100인이 벌이는 극강의 서바이벌 게임 예능이다.
'피지컬: 100'만을 위해 제작된 압도적 스케일의 새로운 세상과 그곳에 초대된 나이, 성별 불문 최고의 피지컬 100명은 단 한 명의 '완벽한 피지컬'을 찾기 위해 치열한 대결과 심리전을 펼칠 예정이다. 세상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았던 거대한 공간 속 오직 100인만 존재하는 상황에서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단 한 명을 찾는 과정이 생생하게 담길 것으로 관심을 모은다.
'피지컬: 100'은 MBC 다큐멘터리 팀의 장호기 PD와 '강철부대' '쇼미더머니 7, 8' '고등래퍼 4'의 강숙경, 조근애 작가,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제작사 '루이웍스미디어'가 의기투합했다.
이를 통해 다큐멘터리 연출 특유의 섬세한 관찰과 독특한 시선으로 '몸'의 근육, 근력, 지구력 등에 집중하는 동시에, 치열한 경쟁 안에서 피어나는 서사의 리얼리티를 그대로 보여주며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새로운 장르의 서바이벌 예능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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