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문선호 기자]사람마다 지문이 다르듯 손금의 생김새 역시 천차만별이다. 건국대학교 최무웅 명예교수는 '손금은 DNA의 암호이며 인생 로드맵'이라고 주창하며 손금에 대한 흥미로운 글을 보내왔다. 손금에 대한 이해를 통해 인체의 암호를 해독해 더 나은 삶을 살자는 최무웅 교수의 이야기를 소개한다.(편집자 주)
⑩ 손가락 길이로 성격 해독
손바닥 크기에 비해 손가락이 길거나 짧은 친구들을 보며 놀란 적이 있을 것이다. 손가락의 길이는 그 사람의 성격을 이해할 수 있는 또 하나의 키다.
손가락이 긴 사람은 남다른 지적 능력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런 사람은 섬세하며 예민한 감성을 갖고 있다. 이 때문에 감정 변화가 심한 게 흠이다. 손가락 길이가 상대적으로 짧아 보이는 사람은 대단히 현실적인 성격을 보인다. 이런 사람들은 야무진 성격으로 현실의 역경을 잘 헤쳐나간다.
최무웅(건국대학교 명예교수/인체암호해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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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호 기자 ueberm@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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