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TMI NEWS SHOW' 손석구의 반전 이력이 공개됐다.
1일 저녁 방송된 Mnet 'TMI NEWS SHOW'(이하 'TMI SHOW')에서는 방송인 허경환과 래퍼 그리가 출연해 '어나더 잡! 부캐로 대박 난 스타' 순위가 공개됐다.
이날 4위에 오른 주인공은 배우 손석구였다. 손석구의 부캐는 중소기업 대표 이사였다. 해당 업체는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기계 부품 제조 업체로, 손석구의 지분율은 34.4%로 알려졌다.
현재 해당 업체는 미국, 캐나다, 일본, 태국 호주 등 10여 개국에 제품을 수출 중이며, 지난해 추정 매출액은 약 26억 8천만원으로 전해졌다.
특히 손석구는 데뷔 전부터 회사 경영에 참여했으며, 집안 역시 금수저였다는 후문이다.
또한 손석구는 군 생활 중 이라크 자이툰 부대에 자원했다. 제대 후 캐나다행을 택한 손석구는 우연히 다니게 된 연기 학교를 계기로 귀국 후 연극 무대에 올랐다.
당시 우연히 연극을 관람한 미드 캐스팅 담당자 눈에 띄어 오디션 기회를 얻었던 손석구는 넷플릭스 시리즈 '센스8'로 할리우드에 진출하며 본격적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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