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26일 홈 경기에서 이채로운 행사를 연다.
삼성은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에서 에버랜드 데이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에버랜드 영상 채널 티타남(티익스프레스 타주는 남자)이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 방문하는 컨셉으로 추진하게 됐으며 에버랜드의 어트랙션 아마존 익스프레스 안내 멘트로 인기를 끌다 티타남에 합류한 소울리스좌 (김한나 양)도 참여한다.
경기 시구는 에버랜드 티타남의 점장(김희원 프로)이 진행한다. 시타는 소울리스좌(김한나 양), 티타남의 족장(손영훈프로)이 심판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 밖에 경기 중 이닝 간 이벤트로 에버랜드 관련 퀴즈 풀기 이벤트 뿐만 아니라 티타남이 응원단상에 올라가 관중 분들 대상으로 아마존 댄스와 랩 퍼포먼스도 진행한다. 제일 잘 따라 한 관중 분들께는 에버랜드 입장권과 굿즈를 선물로 증정 할 예정이며 구단 SNS를 통해 아마존 랩과 댄스 따라하기 챌린지도 진행할 계획이다.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sports@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