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이 외화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이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이하 '닥터 스트레인지2')를 제치고 새로운 외화 예매율 1위 주인공으로 등극했다.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은 마침내 세상 밖으로 나온 공룡들로 인해 인류는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사상 최악의 위기를 맞이하고, 지구 최상위 포식자 자리를 걸고 인간과 공룡이 최후의 사투를 펼치는 지상 최대의 블록버스터다.
북미에서 오프닝 스코어만 약 2억 5천만 불을 예상하는 압도적 흥행 신기록을 예고한 가운데, 한국에서 지난 작품이 역대 '어벤져스: 엔드게임' '신과함께-인과 연'에 이어 오프닝 118만3496명을 기록, 역대 오프닝 3위에 오르는 흥행 진기록을 경신한 바 있다.
흥행 기록을 다시 쓸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은 6월 1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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