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경력직 사원을 찾는다.
KBO는 "경력직 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경력사원 모집 대상은 인사-총무 관련 경력 4년이하의 경력직에 한하여 지원 가능하며, 공인노무사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해 선발한다.
접수 기간은 오늘(20일)부터 6월 2일 오후 6시까지며, KBO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 가능하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6월 7일에 채용 홈페이지 및 개별 연락을 통해 통보되며, 이후 면접전형을 거쳐 선정된 최종 합격자는 6월 24일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채용과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KBO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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