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스포츠
포토
스투툰
'점심어택' 탄 태훈 "'아저씨' 원빈 같은 역할 해보고파"
작성 : 2022년 05월 12일(목) 14:03

점심어택 탄 / 사진=네이버 NOW.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신인 보이그룹 탄(TAN 재준과 태훈이 인생 '띵작'(명작)을 공개했다.

12일 오후 12시 30분 방송된 네이버 NOW. '점심어택'에 탄 멤버 재준과 태훈이 출연했다.

이날 2주 연속으로 '점심어택'의 인턴으로 출격한 재준과 태훈은 "정규직을 꿈 꾼다"며 자신감을 드러내는가 하면, 높은 텐션으로 시청자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어 '띵작'에 대해 이야기 나눈 재준은 "'이태원 클라쓰'가 인생의 '띵작'"이라고 밝힌 것은 물론, 태훈은 "'애니메이션 '신데렐라'다. 거기 나오는 쥐들이 너무 귀엽다"고 답했다.

특히 태훈은 드라마 속 다음 대사를 맞히는 퀴즈타임에서 tvN '호텔 델루나'의 여진구가 분한 구찬성으로 빙의해 재치 있는 연기력을 보여줬다. 또, 재준은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남주혁이 분한 백이진을 연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외에도 재준과 태훈은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이며 '점심어택'의 활기를 더했고, 태훈은 "영화 '아저씨'의 원빈 같은 역할을 해보고 싶다"며 당찬 연기 야망을 드러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스투 주요뉴스
최신 뉴스
포토 뉴스

기사 목록

스포츠투데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