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인간극장' 무여스님이 삶의 원동력을 밝혔다.
6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은 5부작 '무여 길을 떠나다' 5부로 꾸며져 유튜브를 하는 요즘 스님 무여스님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무여스님은 "도시에 오면 내 집에 온 것 같은 느낌"이라며 "저는 이렇게 사람 사이에 있는 것이 더 좋다"고 말했다.
이어 "아름다운 자연도 좋지만 사람 속에서 소통하고 이야기하는 게 좋다"고 덧붙였다.
또한 무여스님은 "저는 포교도 사람 속에서 전법하고 이런 것들이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 제가 걸어가고 있는 한 걸음, 한 걸음이 깨달음을 향해서 가고 있음과 동시에 많은 사람에게 이익을 줬으면, 보탬이 됐으면 그런 생각으로 수행하고 공부하고 있다. 그게 제 원력"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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