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인간극장' 무여스님이 도시와 잘 맞는다고 알렸다.
3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은 제2부 '무여 길을 떠나다'로 꾸며져 유튜브를 하는 요즘 스님 무여 스님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무여스님은 예진 스님이 머무르는 칠불암에서 생활했다. 돌계단을 올라 직접 물을 길어서 쓰는 등 자연과 가까운 일상이었다.
쉽지 않은 암자 생활에 무여 스님은 "장점이 있다면 수행이 저절로 되는 것. 근데 저는 도시가 더 잘 맞는 거 같다"고 말했다.
암자에서 생활? 칠불암의 장점을 들으면 수행이 저절로 될 거 같다. 근데 저는 도시가 맞는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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