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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부' 김성주 "박창근과 동갑내기 친구하고파, 반말 몇 번 시도" [TV캡처]
작성 : 2022년 04월 14일(목) 23:18

김성주 박창근 / 사진=TV조선 국가가 부른다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국가가 부른다' 김성주가 박창근의 집을 찾았다.

1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국가가 부른다'(이하 '국가부')에서는 박창근이 자신의 집을 찾아온 김성주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성주는 집들이 선물을 챙겨 박창근의 집을 찾았다.

박창근은 그가 준비한 속옷,성대에 좋은 약 선물을 확인하곤 연신 고마워했다. 그러면서도 김성주에게 "선후배 외에 동갑내기 친구를 집으로 초대한 건 8년 만에 처음"이라며 반가워했다.

이에 김성주가 "말 한 번 놓아보려고 했다. 중간에 몇 번 시도해보려고 한 거 아냐"고 서운해하자 박창근은 "제가 좋아하는 방송에 다 나오고 스타 아니냐. 나이가 같다고 쉽게 반말을 할 수 없었다"고 해명했다.

이후 김성주는 박창근이 만들어준 돈가스로 점심을 먹거나 술을 함께 나눠 마셨다. 또한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친밀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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