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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NCT 드림 재민·마크, 최연소 인턴 코디"(구해줘홈즈) [TV캡처]
작성 : 2022년 04월 10일(일) 23:39

NCT 드림 재민 마크 / 사진=MBC 구해줘! 홈즈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구해줘! 홈즈'에 최연소 인턴 코디가 출격했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그룹 NCT 드림의 마크와 재민, 모델 주우재가 인턴 코디로 등장했다.

이날 박나래는 마크와 재민을 소개하며 "최연소 인턴 코디"라고 말했다. 이에 재민은 "저는 00년생이고 마크는 99년생"이라고 소개했다.

현재 숙소 생활 중인 두 사람은 자취 로망을 밝히기도 했다. 먼저 마크는 "방마다 벽 컬러가 달랐으면 좋겠다. 페인트로 칠하는 걸 상상하는데 베드룸은 파란색이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재민은 "저는 인공지능을 좋아한다"며 자동화 시스템이 구비된 인테리어를 언급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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