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가수 권은비가 4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 앨범 'Color' 발매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타이틀 곡 '글리치'는 '작은결함, 일시적 오류'라는 사전적 의미의 단어로, 어떠한 기준에 부합하지 않으면 불완전하다고 인식되는 시선을 깨고 온전한 나로 당당히 나아가 '나만의 동화 속 주인공'이 되는 자기 존중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권은비는 두 번째 미니 앨범을 통해 성숙해진 음악적 색깔을 선명히 드러냄과 동시에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존재 자체로 다채로운 아티스트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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