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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뷰캐넌 아내 애슐리 "남편, 아이들의 롤모델" [TV캡처]
작성 : 2022년 03월 31일(목) 20:59

어서와 뷰캐넌 /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뷰캐넌의 아내 애슐리가 남편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3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이하 '어서와')에서는 한국 전통 시장을 체험하는 삼성 라이온즈 에이스 뷰캐넌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뷰캐넌은 2020년 7월 완투승 후 진행한 인터뷰에서 아내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려 화제를 모았다.

이날 애슐리는 "저도 인터뷰 영상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 가족을 끔찍하게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남편을 칭찬했다.

이어 애슐리는 뷰캐넌에 대해 "최고의 남편이다. 아이들에겐 롤모델이고, 저에겐 멋진 남편이다. 특별한 사람이 된 기분을 준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7년 전 만나 결혼해 아들 브래들리를 출산했다. 2년 전 딸 한 명을 더 낳아 현재는 단란한 네 가족을 꾸리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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