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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체조 김주원·손지인·서고은·이예원, 항저우 AG 출전
작성 : 2022년 03월 29일(화) 10:46

사진=대한체조협회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리듬체조 김주원(세종대), 손지인(세종고), 서고은(한국체대), 이예원(군포시체육회)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

대한체조협회(회장 한성희)는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제6회 국토정중앙배 전국초등학교 체조대회(기계체조/리듬체조) 및 2022년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발전'을 강원도 양구군(군수 조인묵)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리듬체조 종목에서 2022년도 개인 국가대표(시니어) 4명과 제31회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중국, 청두) 파견대표 선수(개인/2명, 단체팀),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파견대표 선수(개인 최대 4명) 선발전을 겸해 진행됐다.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발전 종료 후 진행된 협회 경기력향상위원회 결과 2022년도 개인 국가대표(시니어) 선수와 제19회 항저우아시안게임 파견대표 선수로 김주원, 손지인, 서고은, 이예원이 발탁됐다. 또한 제31회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중국, 청두) 파견대표 개인부분은 서고은, 정세연(세종대)으로 확정했으며, 단체부분의 경우 1개 팀(세종대) 대회 참여로 추후 재평가를 통해 파견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2022년 제11회 월드게임(미국, 버밍엄) 파견대표로는 김주원이 선발됐다. 국제체조연맹(FIG)의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의 제외(우크라이나 침공 제재)에 따라 출전 기회가 주어졌다.

한편 26일과 27일 개최된 제6회 국토정중앙배 전국초등학교 체조대회(기계체조, 리듬체조) 대회 기계체조 종목에서는 박하원(충남), 신재원(충남), 이경원(서울)이 개인종합 남자부 1-3위에 올랐다. 여자부에서는 김은우(서울), 인정원(서울), 박서윤(강원)이 1-3위에 이름을 올렸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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