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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내 새끼' 오은영, 子 우경 제지 못하는 이지현에 "밤 늦어도 할 것" [TV캡처]
작성 : 2022년 03월 25일(금) 21:05

이지현 / 사진=채널A 금쪽같은 내새끼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금쪽같은 내새끼' 오은영이 폭력을 가하는 우경이를 훈육했다.

25일 저녁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금쪽같은 내새끼'에서 이지현이 우경 군과 대치하는 모습이 전파르 탔다.

이날 방송에서 오은영 박사는 우경 군을 제지하지 못하는 이지현을 돕기 위해 현장에 나서 도움을 줬다.

여느때와 같이 흥분하며 이지현에게 윽박을 지르며 폭력을 가하는 우경 군을 보고 오은영은 이지현에게 "뒤로 물러서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지현이 물러서자 더욱 흥분하기 시작했고 다시 이지현에게 폭력을 가하기 시작했다.

오은영은 직접 나서 우경이에게 "사람을 때리면 절대 안된다"고 훈육했다. 하지만 우경 군은 쉽사리 진정하지 못했고 이지현은 눈물을 흘렸다.

오은영은 "밤이 어두워져도 하고 갈 것. 애걸하지 말아라. 가르치는 과정이다. 아이한테 분명하게 말해라"라고 충고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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