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김신영이 자가 격리를 끝내고 진행자로 복귀했다.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 진행자 김신영이 코로나19 격리 해제 후 15일 방송으로 복귀했다.
앞서 8일 김신영은 SNS를 통해 코로나19 확진 판정 소식을 전한 뒤 자가 격리에 들어간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은 "드디어 컴백했다. 사실은 MBC 라디오 'K-방역' 선구자였는데 확진이 돼서 걱정을 끼쳤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불행 중 다행인 게 무증상으로 지나갔던 게 천만다행이었다"며 "그동안 나비, 행주, 정모가 제 대신 진행자로 자리를 채워줘서 감사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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