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스포츠
포토
스투툰
'마이웨이' 이연수 "중국 26부작 여주인공 캐스팅, 배우 인생 터닝 포인트" [TV캡처]
작성 : 2022년 03월 13일(일) 21:10

이연수 / 사진=TVCHOSUN '스타다큐 마이웨이'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마이웨이' 배우 이연수가 중국 활동기를 배우 인생의 터닝 포인트로 꼽았다.

13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는 배우 이연수가 출연했다.

이날 이연수는 과거 중국에서도 활동했다고 밝혔다. 이연수는 "공백기 때 중국에서 한국 여배우를 찾는다고 메이크업 하는 친구에게 연락이 왔다. 사진과 이력으로 캐스팅됐다. 26부작인데 남장을 한 여자로 나왔다. 사극이라 대사가 너무 길더라. 다행히 한국말로 제가 하면 중국어로 더빙을 해줬다"고 털어놨다.

이연수는 배우 인생 터닝 포인트로 중국 진출을 꼽았다. 이연수는 "에너지가 확 올라왔다고 해야 하나? 저한테 활력소가 됐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액션 연기가) 저한테는 어마어마한 모험이고 용기였다. 대역은 있었지만 지붕 타고 무술 하다 다치고 진짜 제가 했다. 다시 연기를 해야겠다는 용기와 희망과 저의 삶에서 반짝 올라오는 제 안의 뜨거운 열정이 생겼던 터라 다시 연기를 할 수 있게끔 해줬기에 잊지 못한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스투 주요뉴스
최신 뉴스
포토 뉴스

기사 목록

스포츠투데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