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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줄리안 "어린이 된 조카 우리스, 한국 기억해" [TV캡처]
작성 : 2022년 03월 10일(목) 20:35

줄리안 우리스 /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줄리안이 조카 우리스의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이하 '어서와')에서는 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이 출연했다.

이날 MC 알베르토는 줄리안에게 "줄리안보다 우리스 삼촌으로 더 유명하다. 우리스 잘 있냐"고 물었다.

이를 들은 줄리안은 "우리스 너무 잘 있다. 앞서 ('어서와') 출연 당시 아기였는데 지금은 어린이가 다 됐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우리스가 한국을 기억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한국에 또 가고 싶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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