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줄리안이 조카 우리스의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이하 '어서와')에서는 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이 출연했다.
이날 MC 알베르토는 줄리안에게 "줄리안보다 우리스 삼촌으로 더 유명하다. 우리스 잘 있냐"고 물었다.
이를 들은 줄리안은 "우리스 너무 잘 있다. 앞서 ('어서와') 출연 당시 아기였는데 지금은 어린이가 다 됐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우리스가 한국을 기억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한국에 또 가고 싶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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