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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측 "'나무는 서서 죽는다' 제안받은 작품"…윤여정X강하늘 만날까 [공식입장]
작성 : 2022년 03월 07일(월) 13:39

정해인 나무는 서서 죽는다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배우 정해인이 차기작 '커넥트'에 더불어 '나무는 서서 죽는다' 출연을 제안받았다.

7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정해인이 KBS2 새 드라마 '나무는 서서 죽는다' 출연을 제안받았다"고 밝혔다.

다만 관계자에 따르면 정해인은 '나무는 서서 죽는다' 작품을 제안받았을 뿐, 현재까지 결정된 사항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나무는 서서 죽는다'는 북에서 온 시한부 할머니의 마지막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 귀순한 손자를 연기하는 한 남자의 연극에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해당 작품은 앞서 배우 강하늘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또한 배우 윤여정 역시 출연 물망에 오른 가운데 과연 이들과 정해인의 만남이 성사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정해인은 현재 차기작으로 드라마 '커넥트'를 준비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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