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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한19' 전현무X한석준X오상진 "300회까지 오게 돼 감사"
작성 : 2022년 02월 28일(월) 16:16

프리한19 / 사진=tvN SHOW 제공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프리한19'가 방송 300회를 맞아 '무엇이든 취재해 드립니다19' 특집을 선보인다.

28일 방송되는 tvN SHOW 예능프로그램 '프리한19' 300회 특집에서는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풀어줄 특급 뉴스로 꾸며진다.

2016년 5월 첫 방송을 시작한 '프리한19'는 전현무, 한석준, 오상진이 저널리스트로 변신해 각 분야의 핫한 이슈를 골라 취재하는 전무후무한 특종 랭킹쇼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는 그동안 방송에서 다루었던 미스터리 사건들의 후속 취재부터 일상 속 각양각색의 궁금증이 공개된다. 또한 MC 전현무, 한석준, 오상진이 사적인 질문들에 대해 속 시원하게 답변한다고 해 기대가 더해진다.

이와 함께 300회를 맞은 MC의 소감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전현무는 "요즘 프로그램을 론칭하면 10회를 넘기는 것도 쉽지 않은데 300회까지 오게 돼 너무 감사하다. 최근 숏폼 콘텐츠가 각광을 받는 가운데, 방송에서는 '프리한19'가 처음으로 숏폼 콘텐츠 형식을 적용해 더욱 큰 인기를 얻는 것 같다. 앞으로도 시청자들이 궁금해하는 차트를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한석준은 "오랜 시간 꾸준히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늘 좋은 주제를 준비해주는 최고의 제작진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고, 오상진 역시 "300회의 원동력은 무엇보다 시청자들의 사랑 그리고 강력한 포맷의 힘인 것 같다. 앞으로도 다양하고 알찬 정보들을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

'프리한19' 300회 특집은 28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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