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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사장2' 조인성, 150그릇 신화 낳은 대게 라면 조리..손님 "집에서 끓인 것과 달라" [TV캡처]
작성 : 2022년 02월 24일(목) 22:31

조인성 / 사진= tvN '어쩌다 사장2'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배우 조인성이 150그릇의 신화를 낳은 대게 라면을 끓였다.

2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어쩌다 사장2'에서는 차태현, 조인성이 최장신 알바생 김우빈, 이광수, 임주환과 함께 할인마트를 운영했다.

이날 조인성은 손님의 주문을 받고 지난 시즌 150그릇의 판매를 이뤄낸 대게 라면을 끓이기 시작했다.

조인성은 물에 대게를 거침없이 넣은 후 라면 스프를 투하했다.대게 국물이 끓자 조인성은 면을 투하했다. 알람에 맞춰 라면이 먹음직스럽게 익었다. 조인성은 대파를 위에 뿌려 마무리했다.

손님들은 "인성님이 끓여준 라면을 먹다니. 내 평생.."이라며 감격했다. 대게 라면을 맛본 손님은 "맛있다. 내가 집에서 끓인 것과는 다르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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