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시청률이 급상승했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가 시청률 7.0%(이하 전국 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앞선 방송분 시청률 4.2%보다 2.8%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분에선 축구선수 이천수가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했다. 특히 이천수는 바람에 의해 모니터가 깨진 것을 보고 "집안일하는 애가 저걸 체크 안 하고 뭐하냐"고 분노하며 아내 심하은과 부부싸움을 벌였다.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은 시청률 5.2%(이하 유료 가구 기준)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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