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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탄 결승골' 안양, 개막전서 전남에 1-0 승
작성 : 2022년 02월 19일(토) 18:20

조나탄 /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프로축구 안양FC가 전남드래곤즈에 개막전 승리를 거뒀다.

안양은 19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2 전남과의 1라운드 홈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두 팀의 대결은 K리그2 플레이오프 진출팀(안양)과 준플레이오프 진출팀(전남)의 대결로 관심을 모았다. 개막전에서 웃은 팀은 안양이었다.

양 팀은 전반부터 팽팽한 승부를 펼쳤으나 결정력 부족으로 득점하지 못했다.

이에 안양은 박종현, 심동운을 빼고 홍창범, 김경중을 투입했고, 전남도 손호준, 전승민을 빼고 정호진과 발로텔리를 투입하는 등 변화를 줬다.

선제골의 주인공은 안양이었다. 아코스티의 패스를 받은 조나탄이 후반 8분 득점을 만들었다.

전남은 이후 박인혁, 이후권을 빼고 유헤이와 장성재를 출전시키며 총 4명의 선수를 교체했으나 추가골이 나오지 않았다.

경기는 안양의 1-0 승리로 끝났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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