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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이상벽 "새로운 마을 만들어, 18세대 모여 산다" [TV캡처]
작성 : 2022년 02월 15일(화) 08:30

아침마당 이상벽 / 사진=KBS1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아침마당' 이상벽, 소명, 정흥채가 한마을 살이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방송인 이상벽, 가수 소명, 배우 정흥채가 출연했다.

이날 이상벽은 "충청남도 홍성에 새로운 고향 마을을 하나 만들었다. 성씨가 사는 집성촌이 있지 않았냐. 우리는 성 씨가 다르지만 하는 일이 같기 때문에 집성촌이라고 부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문화예술인 마을 사진이 공개되자 진행자 김재원 아나운서는 놀라워하며 "유럽 마을 같다. 몇 가구가 있냐"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정흥채는 "우리 셋 빼고, 조문식 씨, 작곡가, 소설가, 무용가, 성악가, 무대미술가, 촬영 감독 등으로 구성된 18세대가 모여 살고 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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