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 여자 스켈레톤 김은지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최종 22위로 마감했다.
김은지는 12일(한국시각) 중국 옌칭 국립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ㄹ미픽 스켈레톤 여자 싱글 3차 주행에서 1분02초83을 기록했다.
1-3차 합계 3분09초79를 기록한 김은지는 22위에 자리하며, 20위까지 주어지는 4차 시기 진출에 실패했다.
김은지는 전날 진행된 1차 시기에서 1분03초28, 2차 시기에서 1분03초68을 기록했다. 비록 4차 시기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3차 시기에서 가장 좋은 기록을 남기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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