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프로축구 부천FC가 15일 선예매를 시작으로 20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홈 개막전 티켓 예매를 실시한다.
부천은 "15일 선예매를 시작으로 2022시즌 홈 개막전 티켓 예매를 실시한다. 일반 팬들은 16일 오후 2시부터 예매가 가능하다"고 9일 밝혔다.
선예매는 부천 연간(후원) 회원의 특권으로 연간 회원만이 가능하다.
홈 개막전을 포함한 2022시즌 홈 경기 좌석은 방역패스를 도입해 가변석 전석, 테이블석, 일부 W석 및 원정석 등, 약 5200석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온라인 선 예매를 완료한 관중은 부천종합운동장 입장 시 접종완료가 인증 되는 QR코드로 입장이 가능하며, 기타 QR코드 대체로 접종완료증명서, 완치증명서 등을 통해 입장이 가능함을 증명하면 된다.
백신접종의무자가 아닌 유아·청소년의 경우 학생증 등을 지참해야 하며, 백신접종 기준이 바뀌는 3월부터는 만 13세에서 18세에 해당하는 인원도 백신접종완료 증명을 마쳐야 입장이 가능하다.
2022 시즌 부천의 입장권 가격은 성인 1만 원, 청소년 5000원, 어린이 3000원 및 테이블석(2인) 3만 원으로 판매되며 원정석은 상태팀 원정석의 가격을 적용한다. 홈 개막전 예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천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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