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나혼산' 차서원이 보일러 없이 생활 중이라고 밝혔다.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배우 차서원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차서원은 실내 온도가 6.8℃까지 떨어진 집을 공개했다. 그는 "집에 보일러가 없다. 기본적으로 겨울에는 10℃ 밑으로 떨어진다"고 전했다.
이어 "제가 묵고 있는 방은 온풍기를 틀면 편하게 잘 수 있다. 그러나 밑층은 온풍기로도 생활할 수 없다"고 밝혔다. 실제 차서원의 집에는 요리 재료들이 얼어 있고 두터운 외투들이 가득했다.
보일러가 없어 생긴 고충도 털어놨다. 그는 "난방비가 많이 든다. 원래는 전기세가 한 달에 20~25만원이 나왔다. 그래서 아끼고자 등유 난로를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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