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톡파원 25시'가 첫 방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톡파원 25시'는 2.4%(이하 유료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선 '톡파원 25시' MC 전현무, 김숙, 양세찬, 이찬원을 비롯해 '비정상회담' 멤버 알베르토, 다니엘, 줄리안, 타쿠야가 화상 앱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이날 '톡파원 직구' 코너에서는 전현무를 비롯한 MC들의 신년 운세가 공개돼 흥미를 더했다.
'톡파원 25시'는 생생한 세계 각국에 거주 중인 교민, 유학생 등으로 구성된 '톡(Talk)파원'들이 보내온 현지 영상을 화상 앱으로 함께 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다. 매주 수요일 오후 저녁 8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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