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방송인 전현무의 결혼운이 언급됐다.
2일 첫 방송된 JT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톡파원 25시'에서는'‘코로나19 속 세계의 랜드마크'를 주제로 '톡'파원들이 각국의 이슈를 생생한 영상으로 담았다.
이날 각 나라 역술가 프랑스 모나드, 일본 로자리오, 중국 천령자가 전현무의 관상과 사주를 분석했다. 자신의 사진을 본 전현무는 "나 보톡스 제일 많이 맞았을 땐데"라고 자폭했다.
이와 함께 로자리오는 "전현무는 금전운이 너무 좋다. 근데 많이 쓰기보단 모아두는 걸 추천한다"며 "올해 결혼운은 안타깝게 안 보인다. 내년, 내후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천령자는 "재부가 있는 사주다. 근데 돈이 자주 샌다. 돈이 쉽게 들어오는 만큼 쉽게 나간다. 어느 정도 모이면 반드시 저축하라"고 조언했다.
이 가운데 모나드는 "결혼은 곧 이루어질 일"이라며 "전현무는 섹슈얼리티 안에서 많은 걸 탐구한다. 그를 엄청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게 느껴진다. 전현무를 엄청 사랑하는 남자가 있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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