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채민 기자]"보이 소프라노의 진수! 천상의 하모니! 천사들이 전하는 평화와 사랑의 메시지"
세계 최고의 소년 아카펠라 합창단인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이 더욱 매력적인 앙상블의 조화로 2014년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하여 다시 한번 한국 팬들을 찾아온다.
12월 19일(금), 20일(토) 오후 8시 서울 예술의전당과 12월 22일(월) 오후 7시 30분 용인포은아트홀 공연을 시작으로 성남·고양·과천·인천·울산·양산·태안·강릉 등에서 전국순회공연을 갖는다.
2014년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 크리스마스 특별초청공연'은 보이 소프라노의 진수를 보여 줄 최정상의 솔리스트들을 포함한 24명의 소년들이 노래하는 아름다운 감동의 선율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4년 공연 프로그램은 보이 소프라노의 진수를 보여주는 모차르트 '자장가 (Guten abend de Brahms)'와 브람스 '자장가 (Berceuse de Mozart)'를 비롯하여 '사계'로 잘 알려진 바로크 시대의 대표적인 작곡가이자 전 세계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비발디 '글로리아 (Gloria)' 등 다채로운 장르와 환상적인 레퍼토리로 올해 더욱더 새롭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관객들에게 감동을 주는 천상의 하모니를 선사한다.
이채민 기자 chaemin10@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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