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이동경(울산 현대)가 부상으로 인해 벤투호에서 하차했다.
대한축구협회는 13일 "이동경이 좌측 외폐쇄근(엉덩이 내 근육) 손상으로 오늘 오전 소집해제 됐다"고 밝혔다.
대체발탁은 없다.
한편 벤투호는 오는 17일 카타르 도하에서 이라크와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6차전을 치른다.
현재 3승2무(승점 11)로 조 2위에 자리하고 있는 한국은 이라크전에서 승점 3점을 따 월드컵 본선 진출에 더욱 가까이 다가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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