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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 외도 루머에 휩싸여…회사+가족에도 외면 [TV캡처]
작성 : 2021년 10월 29일(금) 21:04

국가대표 와이프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이 외도 루머에 휩싸였다.

29일 저녁 방송된 KBS1 저녁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연출 최지영)에서 서초희(한다감)가 외도를 한다는 소문이 돌았다.

이날 방송에서 서초희는 외도를 한다는 루머에 휩싸였고 가족들에게도 외면당했다. 급기야 분노한 오장금(양미경)은 서초희의 뺨을 때렸다.

서보리(윤다영)은 집 밖에서 마주친 서강림(심지호)에 "엄마가 초희 언니 따귀를 때렸다. 형부 몰래 바람을 피웠다고. 근데 잘 못된 정보 같다. 학교 다닐 때 눈 한번 안 팔고 공부한 사람인데 잘못된 거 같다"고 반응했다.

서초희는 회사에서도 낙인찍혀 프로젝트에서 손을 띄게 됐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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