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연애도사 시즌2'에서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과거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연애도사 시즌2'에서 조민아가 출산 후 처음으로 방송에 출연했다.
이날 조민아는 베이커리 사업을 하던 시절을 떠올렸다. 그는 "아르바이트생이 유산지를 고정하려고 500원 짜리를 넣고 구웠다. 그런데 제가 한 일이라고 퍼졌다. 제 SNS에 올린 것도 아니었다. 위생과에 신고가 500건 넘게 들어왔다. 직원이 와도 할 게 없는데 만날 신고가 들어오더라"고 고충을 털어놨다.
이어 그는 "'아니라고도 해보고 사람들한테 화도 내 봤다"고 덧붙였다. 사주도사는 "말이 세서 오히려 구설을 부를 수 있을 것 같다"고 진단했다. 조민아는 "처음으로 미움을 받다 보니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겠더라. 버텨야 겠다는 생각밖엔 없었다"고 털어놨다.
사주도사는 "구설로 인해 마음의 상처뿐 아니라 건강도 깨질 수 있는 운. 건강적으로 문제가 많았을 것 같고, 화기가 강할 때는 琉굼弱